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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야기

2024년 10월의 일상

by 온재 2025. 2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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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10월의 일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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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10월의 일상 - 1 

오랜만에 환교뽀작이 친구들과의 만남☺️

평소에 웨이팅이 길다던 식당에 운 좋게 바로 입장!🍀 그 후에도 카페, 방탈출, 보드게임, 맥주까지 알차고 알찬 하루를 보냈다. :) 그동안 너무 고생 많았어! 취뽀 축하해😆😆 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2

비가와서 아쉬웠던 짝지님의 울산 방문 데이!🤣🤣

울산에 오랜만에 왔는데, 비가 와서 아무것도 못하고 복산돈까스를 먹고 커피 한 잔 사서 바로 돌아간 하루. 몇 달 만에 먹은 복산돈까스는 채소값 이슈로 샐러드가 양배추 샐러드로 바뀌어서 그런가 초록초록이 없으니 아쉬웠다. 그래도 돈가스는 맛있음!😋감자튀김도 추가로 주문한 쪼매난카레도ㅎㅎ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3

내가 제일 좋아하는 금목서가 개화하는 계절🏵️💐

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, 대연수목원의 현장수업 하는 날이 제일 힘들더라.. 교통편은 다른 곳보다 좋은데 말이지.🤨🤨 그런데 그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보조강사 선생님도 같은 마음이었다...ㅎㅎ 그래서 둘이서 점심 대신 카페에서 휴식을 선택! 궁금한 곡물빵은 종류별로 하나씩😋 오후 수업에는 치즈냥 가족이 사는 곳을 발견했다!🐈 ㄱㅇㅇ🥰🥰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4

용궁사 기장 나들이.

초등학생 이후로 처음 용궁사에 다녀왔다. 이전에는 용궁사는 자차가 아니면 가기 힘들었지만, 지금은 동해선이 생겨서 뚜벅이로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.🚶🚶‍♂️🚶‍♂️ 오랜만에 용궁사는 사람이 엄~~~ 청 많고 여전히 멋있었다. 서면으로 넘어와서는 술 한잔하면서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여유 있는 하루였다.😊😊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5

울산 성남동 사랑해베이글만큼 맛있는 부산의 베이글 집을 찾아서!🚶‍♂️🚶

서면에 위치한 올드몬트베이글. 여기 베이글도 맛있다!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인테리어도 너무 예뻤다.😆😆 그래도 맛있는 베이글 집을 많이 알면 더더더더 좋으니 맛있는 베이글집을 찾는 여정은 계속된다!😉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6

고기를 좋아하시는 동생님과의 만남.

아무리 생각해도 이 친구는 소식좌가 틀림없다.🤨 매번 내가 다 먹는 느낌...  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7

역시 감자탕이 최고야! 

요아정 앞에서 자리가 나길 째려본다는 쏘큣 친구와 함께 빙수집으로..😆😆 행복만땅부적🥰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8

옆동네 친구의 낭만실현 데이😉

길거리 포차에서 꼼장어를 먹어 보고 싶었다는 친구님과 오랜만에 고향 동네 수다를 떨었다.😆 알고보니 이 친구! 인기쟁이였잖아?? 나는 몰랐네~ 추억추억 이야기들!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9

폐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!👜

튼튼하고 방수되는 재질이라 "좋네!" 하면서 잘 들고 다니고 있었는데, 어느 날 보니 적혀 있는 글씨가.. 불낸 사람..ㅋㅋㅋㅋㅋ 산불방지 현수막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, 아니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요..🤣🤣 

이것을 알아버린 이상 나는 더 이상 이 가방 못 들고 다녀...😅 그냥 사무실에 짐 넣어두는 가방으로 사용하겠습니다!

 

2024년 10월의 일상 - 10

여행 간다고 사비로 여행비 챙겨주신 국장님..❣️

항상 올해 나를 만난 것이 최고의 행운이라며 말씀해 주시던 국장님! 진짜.. 이런 국장님이 어디 있냐ㅠㅠㅠ 저도 국장님 덕분에 인턴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 감사합니다! 항상 건강하시고 국장님의 모든 순간을 응원합니다! 항상 행복하시길..!🥰🥰   (달랏을 다낭으로 바꿔버리신 것도 쏘큣..🥰)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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